유니브페미 회원모임 괜찮은 시간 : 첫 번째, 혐오에 지친 마음 나누기🍵 참여 신청

2021-05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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🌈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을 기념하여 동료 페미니스트들과 '괜찮은 시간'을 보내요. 혐오로 다친 마음, 혼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을 달래기 위해 함께 모여서 서로의 존재를 확인해요.


🍵일시: 5월 13일 목요일, 오후 5시부터 7시

🍵장소: 서울혁신파크 공유동 6층,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

🍵대상: 유니브페미 회원 선착순 18명

🍵신청 : http://bit.ly/ufitsoktime1 


지워지지 않고 나를 괴롭히고 있는 차별/혐오의 장면이 있는지, 당시의 감정이 어땠는지 묻는 활동지를 작성한 후, 함께 읽으면서 응원과 지지의 말을 건네는 행사입니다. 위로를 나누고 나면 과거의 나, 미래의 우리에게 어떤 말을 해줄 수 있을까요? 혐오에 맞서 싸우는 5월, 페미니스트 동료들과 함께 '괜찮은 시간'을 가져보아요.


[그림 설명] 분홍색과 파란색, 노란색의 그라데이션 배경 위에, 진한 갈색 글씨로 크게 '유니브페미 회원모임 괜찮은 시간 첫 번째, 혐오에 지친 마음 나누기'라고 적혀있다. 그 아래쪽에는 일시, 장소, 대상과 신청 링크가 적혀있다. 맨 아래에는 작은 글씨로 '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을 기념하여 동료 페미니스트들과 '괜찮은 시간'을 보내요. 활동지를 작성하고 함께 읽으며 혐오로 다친 마음, 혼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을 달래보아요.'라고 적혀있다. 그 옆에는 작은 테이블 위에 두 개의 찻잔, 튤립이 담긴 화병이 올라간 선화 일러스트가 그려져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