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등한 대학을 위한 펭귄프로젝트


무리를 위해 먼저 용기를 내 바다로 뛰어드는 ‘퍼스트 펭귄’

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서로의 몸을 밀착하는 ‘허들링’


대학 내에서 여성이 겪어야 하는 불편과 불평등을 말하고, 더 많은 연대를 통해서 변화를 이끌어내자는 의미에서

프로젝트를 상징하는 캐릭터를 '펭귄'으로 정했습니다.

2017년 상반기부터 2018년 하반기까지 평등한 대학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했고,

여러 대학 내 자치기구와 페미니즘 동아리, 학회, 모임들과 네트워킹하기 위해 활동했습니다.


총여학생회 재건을 위한 활동

2018. 09. ~ 2018. 11.